종이 vs 전자 세금계산서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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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차이

세금계산서는 종이로 발행하거나 전자로 발행할 수 있습니다. 법적 효력은 동일하지만, 발행 방법·보관·매입세액 공제 요건이 다릅니다.

구분종이전자
발행 도구수기·엑셀·PDF 등 출력본국세청·세금계산서 전자발행 시스템
보관종이 또는 스캔본 5년전자원본 5년
매입세액 공제가능 (적격 증빙)가능 (적격 증빙)
의무 대상전자 의무 제외 사업자일정 규모 이상·의무 대상 업종

종이 세금계산서란

사업자가 직접 종이에 적거나, 엑셀·PDF 등으로 작성한 뒤 출력하여 공급받는 자에게 건네는 방식입니다. 별도 인증·접속 없이 발행할 수 있어, 전자 의무가 없는 소규모 사업자에게 많이 쓰입니다.

  • 국세청에서 안내하는 표준 양식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 분실·훼손을 막으려면 스캔해 전자로 보관하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전자 세금계산서란

세금계산서 합계표 보정 등에 사용하는 국세청 전자세금계산서 시스템, 또는 사업자가 사용하는 ERP·회계 프로그램을 통해 전자문서로 발행·수신하는 방식입니다. 대량 발행·보관·매입세액 신고 시 자동 연동에 유리합니다.

일정 규모 이상이거나 특정 업종은 전자 발행이 의무화되어 있어, 해당되면 종이 대신 전자로 발행해야 합니다.

어떤 경우에 종이를 쓰나요?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의무가 없는 사업자만 종이세금계산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의무 여부는 연도·업종·공급가액 등에 따라 달라지므로, 국세청 공지나 세무사와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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